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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라서 멀리 갈 수 있는 「안양교육신문」

2015년 10월 12일 「안양교육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교육신문’하면 ‘안양’을 떠올릴 수 있는 대표적인 교육 정론지로서 무궁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교육 정론지로서의 안양교육신문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특히 ‘시민과 함께 공부하는 신문’이라는 신조가 가슴에 와 닿습니다. 혼자라면 빨리 갈 수 있으나, 함께라
면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처럼 교육현장의 소리를 전달하고 함께 공유하며 대안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통해 멀리 멀리 함께할 수 있다는 신뢰가 신조 저변에 깔렸기 때문입니다.
 

이어령 박사님은 저서 ‘천 년을 만드는 엄마’(삼성출판사, 2000년)에서 교육하는 것은 매일 콩나물에 물을 주는 것과 같다고 표현한 바 있습니다. 콩나물 시루에 주는 물은 그냥 모두 흘러내리는 듯하지만, 어느 순간 콩나물이 자라있는 것처럼 교육도 이와 같다고 본 것입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입니다. 미래를 결정짓는 잣대입니다.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모든 행위를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이자 수단입니다. 따라서 인간을 인간답게, 사회와 국가에 바람직한 인간으로 만드는 것을 가장 이상적인 교육목적이라고 정의합니다. 교육은 가정과 학교, 조직 등 언제 어디서나 우리와 함께 호흡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소에서 묵묵히 참교육을 실현하고 있는 여러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널리 알리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교육 정보를 공유하고 창의적인 교육의 밑거름이 됨은 물론, 미래교육을 주도하는 교육 정론지가 되도록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바른 교육’을 함께 고민하며 오랫동안 준비해 오신 봉필규 대표님 이하 여러 이사님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양 과천 군포 의왕 지역의 대표적인 교육 정론지 “안양교육신문”!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달도서관 유옥환 관장

안양교육신문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2015년12월18일 10시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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