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04-23 02:29:34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안학교     특수학교     대학교     교육행정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올바른 교육현장이 되도록 안양교육신문이 앞장서 주기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60만 안양시민 여러분!
그리고 안양교육신문을 아끼고 사랑하는 애독자 및 학부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안양시의회 김성수 의원입니다.

먼저 안양교육신문이 창간하게 됨을 세 아이의 아빠, 학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뜻 깊고 영광스런 지면에 축하의 인사말을 전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안양교육신문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흔히 교육을 일컬어 "백년대계(교육지백년대계: 敎育之百年大計)"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안양시 교육현장에서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하고, 칭찬과 함께 잘못된 것은 지적하여 바로잡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서 우리 안양시 교육이 먼 훗날, 아니 100년 후 오늘이 바로 오늘 이 순간임을 직시하시고 올바른 교육현장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안양교육신문이 앞장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저는 지난 2010년부터 2015년 현재까지 명학초등학교 운영위원으로 활동 하면서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등교시간에 명학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성문 중ㆍ고 및 성결대학교학생들을 위하여 성결대(구 만안경찰서)사거리에서 지금까지 교통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연과 미세먼지로 힘들고 어려울 때도 있지만 미래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을 생각하다면 "저의 고통과 아픔은 내일이고, 저의 희생과 봉사는 오늘 이 순간" 이어야 한다는 신념이자 철학을 가지고 임하고 있으며, 의정활동 또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따뜻한 가슴으로 우리 대한민국과 세계를 품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보살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아침마다 늘 함께 해주신 명학초등학교 학부모님들을 비롯한 안양시 녹색어머니회 회원님들 한분 한분의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다시 한번 안양교육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양시의회 김성수 의원

안양교육신문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2015년12월18일 10시45분]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문교육자들과의 소통의 통로가 되어 주시길 (2015-12-18 10:48:13)
21세기 미래지향적교육을 위한 역할 기대 (2015-12-18 10:29:37)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